지식의 운영화, 의사결정의 자동화 & 비즈니스 민첩성 (agility) 많은 기업들이 지금까지 지식과 지능을 축적하고 고도화 하는데 지속적인 투자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성과물은 주로 경영자 및 전문가를 위한 의사결정지원 분야에 활용하는데 국한되었습니다.

향후에는 이러한 지식/지능들을 추출하고 외부화시켜(externalize) 기업의 업무에 좀 더 활용 가능한
형태로 전환해야(operationalize) 합니다. 또한 이렇게 전환된 지식과 지능은
비즈니스 룰로 정의, 관리함으로써 ‘일상업무를 위한 의사결정’ (operational decision)을
자동적으로 수행하는 룰 서비스의 형태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Digital Decision Manager는 이러한 과제를 전사적으로 또는 단위 업무의
수준에서 가능하게 해주는 매우 유용한 수단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지식과 지능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개선되고 확장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포착하여 실제
운영중인 비즈니스 시스템에 민첩하게 반영시키는 일은 이미 오래 전부터 IT 부서만이 아니라 비즈니스 부서의 중요한 과제
였으며 갈수록 그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요구되는 민첩성의 수준 또한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민첩성을 확보하기 위한 업계의 노력이 IT 솔루션으로 등장하게 된 예가
BPM(Business Process Management) 솔루션이며 이미 많은 기업에 도입된 바 있습니다.
그러나 BPM 시스템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프로세스의 양과 복잡도가 계속 증식하게 되자
이를 적절하게 대응함에 있어서 기술 구조적인 한계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대했던 비즈니스 민첩성과 유연성도 충분히 발휘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변화에 대응하여 비즈니스 민첩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이를 프로세스적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프로세스로부터 비즈니스 룰을 독립적으로 외부화시켜 대응하는 방식이 보다 더 효과적입니다.
다만 다양한 용도 및 범위에서 프로세스 통합을 위한 BPM의 가치는 민첩성 확보라는 목적과는 별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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